
[Q뉴스] 안동시은 관내 숙박업·목욕업·세탁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안동시 누리집에 지난 27일 공표했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 제고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7월~9월까지 숙박업 149개소, 목욕업 23개소, 세탁업 91개소 등 총 263개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수준을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현장 방문해 평가했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업소 135개소, 우수업소 90개소 일반관리대상 38개소로 평가됐고 업종별 상위 10% 이내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로고 표지판 및 포상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용범 보건소장은“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위생관리로 서비스 수준 개선 및 시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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