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청송군은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2회추경 예산 보다 232억원 증가한 5,220억원으로 편성해 지난 12월 6일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로써 청송군의 예산규모는 5천억원을 넘어섰다.
청송군은 이번 추경안을 통해 한해를 마무리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집중했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2회추경보다 216억 3,800만원 증가한 4,846억 400만원, 기타특별회계는 15억 6,200만원 증가한 373억 9,600만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공공행정분야 3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5억원, 문화 및 관광 19억원, 환경 29억원, 사회복지 2억원, 보건 19억원, 농림수산 71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5억원, 교통 및 물류 10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68억원 등을 증액했다.
이번 추경안에 편성된 주요사업으로는 청송백자레지던스사업 14억원, 거두지구소규모농촌용수개발사업 9억원, 진보면진보로보행환경개선공사 19억원, 친환경농업R&D기반조성 11억원, 농작물재해보험료지원 13억원,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16억원, 청송사과유통센터시설확충 11억원 등이 반영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2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번 추경에 편성된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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