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덕군 영덕읍에 있는 사찰 서남사의 주지 현담스님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신도들과 함께 모은 백미 50포를 지난 19일 영덕읍에 전달했다.
장덕식 영덕읍장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실천해 주신 현담 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며, “스님과 신도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사랑이 넘치길 기원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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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기자
2025-12-23 11: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