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이번 교육은 별빛촌장터 입점 농가 중 가맹점 미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가맹점 등록이 익숙하지 않은 농가들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등록 방법을 안내하고 등록 절차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지역화폐 정산 방법을 비롯해 개편 사항을 설명하고 농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영천시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인 별빛촌장터는 210여 개의 관내농가 및 업체가 입점해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
올해 2월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에 등록된 업체의 농특산물을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천사랑상품권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별빛촌장터에서 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등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가 유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