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주시 상망동은 4월 2일부터 ‘생활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활동을 위한 체크리스트 제공을 시작했다.
‘생활안전 점검의 날’은 상망동민들에게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매 분기 마지막 날을 가정 내 생활안전을 분야별로 자가점검하는 날로 지정해 상망동민이 직접 가정 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이날 상망동은 ‘생활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하기에 앞서 상망동 통장들에게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점검 방법을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해당 체크리스트는 상망동 SNS를 통해 매 분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상망동 SNS에 가입된 동민 누구나 체크리스트를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SNS등이 어려운 동민에게는 본인이 거주하는 통의 통장을 통해서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체크리스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요즘, 동민 모두가 개인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동민이 안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상했다”며 “관민의 협조와 지속적인 노력으로 생활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이 우리 동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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