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 ‘외남SOS’긴급구호비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재, 생계 곤란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사례가 접수됨에 따라 지원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생활 상황, 필요 지원 내용, 향후 지속적인 돌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방안을 결정했다.
결정된 긴급구회비는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인 ‘외남SOS’로 위기가구 2가구의 생계안정과 기본적인 생활유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협의체는 향후 복지행정과 연계해 추가적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균 외남면장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협의체가 있어 든든하고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원가능한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연계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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