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영주시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2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화상영어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의 실시간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자신감 제고를 위해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 중 고등학생과 보호자 주소가 영주시에 등록된 관외 초 중 고등학생이며 수업은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수업은 개인 PC 또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화상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 2회 주 3회 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수강료는 영주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화상영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연간 총 5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제3기는 7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제4기는 8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제5기는 10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기존의 암기 중심의 영어 학습 방법에서 벗어나 실제 원어민과 소통하는 회화 중심의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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