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수강신청을 접수했으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총6개 강좌가 개설됐다.
운영과목은 파워댄스, 실버체조, 서예, 풍물, 색소폰, 요가로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강좌는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무현 쌍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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