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의회는 1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 1조 3020억원보다 556억원이 증액된 1조 3576억원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1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이 민생의 충격을 완화하는 ‘경제방파제’ 이자 지역경제를 다시 움직이기 하는 ‘회복의 마중물’ 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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