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대한노인회 상주시 내서면분회는 4월 13일 내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26개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분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기존 회장의 사직에 따라 실시됐으며 각 경로당 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주적인 절차 아래 진행됐다.
선거 결과, 평소 경로당 발전에 헌신해 온 우광록 회장이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신임 분회장으로 당선됐다.
우광록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부족한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회원들 간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해, 각 경로당을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서면 정석찬 면장은 “신임 분회장님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각 경로당을 잘 이끌어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은 물론,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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