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봉화읍은 가정의 달을 대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월14일 해저리 571-8일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봉화읍여성의용소방대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마을안길과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개선을 추진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봉화읍은 계절별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단체 중심의 정화 활동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김규하 봉화읍장은“가정의 달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기인 만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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