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석포면 여성농업인협회는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 오전골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여성농업인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면민체육공원에서 골안교에 이르는 도로변 1.3km 구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처리했다.
현재 석포면은 계절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단체가 중심이 되는 민관 협력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김연희 석포면 여성농업인협회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호 석포면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상춘객의 방문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정비에 나섰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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