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전국에서 동시 진행되는 소등행사에 발맞춰, 성주군 가천면에서도 저녁 8시부터 10분간 사무실 조명을 소등했다.
성주군 가천면은 이번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환기하고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특히 에너지 사용 절감뿐 아니라 친환경 행정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오늘 우리의 손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을 돌아보기 위해 10분간의 최소한의 노력을 기울여 보는게 어떠하겠는가”며 범주민적 참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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