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쌀‘미소진품’, 첫 모내기 실시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김덕수 기자

2026-04-28 12:09:29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Q뉴스] 상주시는 4. 27.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하는 모서면 도안리 소재 농가의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올 한해 풍년농사를 이루도록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상주시 모서면 도안리 일원에서 실시한 첫 모내기 품종은 ‘미소진품’ 이다.

미소진품은 병해충에 강하면서 수확량도 다수확 품종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으며 전국 소비자 대상 식미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품종으로써 2025년도부터 상주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되는 등 상주시를 대표하는 쌀 품종이다.

상주시 관계자는“앞으로 쌀 가격과 생산량 안정을 위한 정부시책사업인 쌀 생산 조정제에 대해 농가의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벼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적기 모내기 지도를 통해 벼 재배농가의 농업경영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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