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레인메이커스, 톱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함께 론칭한 ‘리리링’의 일본 브랜드 뮤즈 낙점

Baby DONT Cry, 일본서 뷰티 브랜드 뮤즈로 발탁 !! K팝 기대주 다운 위상 입증

Q뉴스 기자

2026-04-29 09:01:42




일본 레인메이커스, 톱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함께 론칭한 ‘리리링’의 일본 브랜드 뮤즈 낙점 (방송 제공)



[Q뉴스] Baby DONT Cry가 일본에서 뷰티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며 현지서 K팝 기대주다운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9일 “Baby DONT Cry가 일본 코스메틱 유통사인 레인메이커스와 한국의 톱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손잡고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리리링’의 일본 시장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리리링 측은 “Baby DONT Cry는 순수함과 당당함이 공존하는 콘셉트와 강렬한 에너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신인 아티스트”고 소개했다.

이어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에게 맞는 정답’을 찾아가는 리리링과 Baby DONT Cry가 가치관에서 많은 공감대가 있었다”고 모델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

Baby DONT Cry의 일본 내 브랜드 뮤즈 발탁을 기념,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서 또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서 ’리리링 ‘의 팝업 스토어도 개설된다. Baby DONT Cry는 “일본에서 ’리리링 ‘의 모델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현지서 ’리리링 ‘ 과 함께 Baby DONT Cry만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Baby DONT Cry는 앞서 국내 2개사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아직 신인임에도 광고계의 신예 ’블루칩‘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먼저 팀 활동뿐만 아니라 SBS ’인기가요‘MC 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막내임에도 무대 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베니가 메이크업 브랜드 VDL 의 새 앰버서더가 됐다. 또 이현과 베니에 이어 멤버 전원이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됐다. 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하고 있는 Baby DONT Cry는 올해 초 일본 지상파 TV 도쿄 ’ 초초음파‘출연으로 현지 팬들에게 어필하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 이에 더해 일본에서 ’리리링 ‘의 브랜드 뮤즈로 낙점 받으며 현지서 더욱 가열찬 활동과 인기몰이를 예감케 하고 있다. Baby DONT Cry는 지난 3월 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했다.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호흡을 맞춘 선공개곡 ‘Shapeshifter',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한층 성장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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