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4월 29일 성원1리 마을회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대형 세탁 차량을 활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실시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3.5톤 특수 차량이 어르신 가구의 무거운 이불을 직접 수거해 세탁부터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서비스이며 평소 이불 빨래가 힘든 취약계층의 위생 고민을 신속하게 해결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원1리 이장은 “무거운 이불은 어르신들이 직접 빨기엔 엄두가 안 나는 일인데, 마을회관까지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주니 마을 주민들 모두가 고마워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어르신들의 무거운 이불 빨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는 발로 뛰는 현장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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