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경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중심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각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개방 관리 수준과 데이터를 행정에 분석 활용하는 기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경주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에서 2024년 71.86점에서 2025년 82.107점으로 상승했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 분야에서도 59.72점에서 82.84점으로 크게 개선됐다.
시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품질 관리, 데이터 분석 활용, 부서 간 공유체계 정비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평가 향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개방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데이터 분석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