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30일 탈춤공원 및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일원에서 ‘클린안동 다함께 동네 한바퀴’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안동시협의회, 평화동주민자치회, 동안동로타리클럽, 농협여성주부대학,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시협의회, 안동상록자원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70여명이 구역별로 나뉘어 행사장 주변과 주요 보행로를 중심으로 집중 정비에 나섰다.
‘클린안동 다함께 동네 한바퀴’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이번 활동은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일대를 사전에 정비해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됐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도시를 바꾸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축제를 앞두고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분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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