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울릉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 울릉 한마음꿈터를 비롯한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7개소에서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 한바퀴’는 현장의 안전 위해 요소를 확인하고 즉각 대응하며 주민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 준수’라는 주제로 시행했으며 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과 안전건설단장, 관계 공무원들은 울릉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울릉 한마음꿈터를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에게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현장의 놀이 기구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은 “어린이의 행복이 곧 대한민국의 행복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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