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칠곡군은 지난 7일 칠곡향사아트센터에서 ‘제22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식’을 가졌다.
군민상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지역사회발전 부문 이명수 △교육문화체육발전 부문 권영자 △사회복지증진 부문 김금숙 △지역경제발전 및 활성화 부문 이인욱 △환경보전 및 지역사회안정 부문 장세동 △특별상 부문 석적초등학교 소리빛 오케스트라가 각각 선정됐다.
칠곡군은 2004년부터 매년 군의 명예를 빛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로 선정해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2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발전과 화합에 귀감이 되어준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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