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송하동부녀회는 5월 8일 송하동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에너지 수급 불안정으로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요령 △장바구니 이용하기 △차량 5부제 동참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수칙을 홍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여석영 부녀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작은 행동 하나가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며 “내일의 지구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및 에너지 수급이 불안한 상황 속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요령 지키기, 승용차 5부제 참여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수급의 불안정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길”이라며 “이러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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