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고령군은 5월 11일 개최된 경상북도 주관 2026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규제 분야 지표와 경상북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한 지난 한 해의 추진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고령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규제개혁 공모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혁신 T F 활성화 △민생·그림자 규제 정비 △고령군 규제 조례 전부개정 등을 통해 지역밀착형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공모전과 안건 발굴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 건의 및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개선을 지속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이날 열린 경상북도 규제업무 공무원 워크숍에서 고령군이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표를 맡아, 평가지표 기반의 전략적 대응체계 구축과 민생 현장 중심 규제 발굴 사례, 부서 협업을 통한 추진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대상 수상은 군민과 기업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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