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는 5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심기에 한창인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저수지 및 양수장 등 농업기반시설을 점검했다.
이목희 면장과 팀장들은 이날 내곡들 등 영농현장을 찾아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고 가뭄 및 용수부족 등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저수지 및 양수장 등 농업기반시설을 점검하며 영농철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모내기철을 맞아 직접 영농 현장을 둘러보며 한해 농사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기반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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