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가족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6일 ‘2026 제3회 상주시 가족축제’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유형의 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삼대가족사진 전시, 어린이 합창, 벌룬쇼, 다문화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가족 명랑운동회, 추억의 점빵, 포토차량 등 가족 단위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엇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하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김은정 센터장은 “이번 가족축제가 세대와 문화를 넘어 모든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가족센터는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가족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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