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불교사암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한 부처님오신날 맞이 봉축행사 ‘시민을 위한 한마당 문화행사’ 가 왕산역사공원에서 5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행사에는 상주시 각 사찰의 스님들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가참석했으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상주시니어클럽, 상주지음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한 부스 운영으로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했다.
특히 상락유치원 동자스님들의 무대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부처님의 자비와 생명 존중의 의미를 담아 산모 7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출생장려금이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법요식과 점등식, 탑돌이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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