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16일 상주 북룡유적지 역사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상주시가족축제’에 참여해 노인권익증진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노년기의 신체적 변화를 직접 체험하며 어르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노안체험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글쓰기와 그림 맞추기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노인 인권과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어르신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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