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5월 16일 중동면의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과 함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상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상주시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 공무원들 모임으로 1991년 결성되어 현재 10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로 거동이 불편해 청소를 비롯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어인 비위생적인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미화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은 오전 9시부터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으며 청소과정에서 나온 각종 쓰레기와 그동안 방치되어온 폐기물도 깔끔하게 처리했다.
대상 가구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간식과 음료 등은 자체적으로 준비했으며 봉사활동 이후에는 생활필수품도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했다.
이미화 상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은“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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