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관내 거주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5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월, 수, 금 저녁 8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하며 총 40여 회에 걸쳐 운영된다.
2017년부터 10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 ‘여성 안심 호신술 교육’은 전문 강사 지도하에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자기방어기술 등 실습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며 여성들이 위급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호신술을 배우게 된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복자 회장은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이 여성들의 체력 향상은 물론 위급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상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과 여성취미클럽 지원등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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