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책 속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기 활동, 감상나누기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 청소년들의 흥미를 높였다.
‘북적북적 탐험대’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또래와의 소통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누며 만들기 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책읽기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반 정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인 경우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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