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경산시보건소와 영천시보건소 직원들이 5. 27.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전달하며 양 도시의 상생발전 및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사업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경산시보건소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원년인 2023년 순천시보건소, 2024년 안동시보건소와 5백만원 등 매년 상호 기부한 바 있으며 특히 이번 기부는 영천시보건소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상호기부로 기부 규모를 지난해 5백만원에서 올해는 1천만원으로 확대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이끄는 좋은 마중물 역할을 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영천시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사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도시가 건강하게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으로 총 4개 사업 중 보건의료 관련 사업은 응급 의료 정보 관리 지원사업,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 수당 지원 사업이 선정되어 촘촘한 지역의료 안전망을 제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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