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구미시는 29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과 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최종보고회를 열고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은 6월 12일부터 27일까지 구미새마을중앙시장, 7월 3일부터 18일까지 인동시장에서 매주 금·토요일 운영된다.
전국가요제와 체험부스,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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