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6월 9일 지역구 시의원 당선인 모두가 함께한 가운데 “안부묻 GO 반찬나누 GO”정기반찬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안부묻 GO 반찬나누 GO’ 사업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황오동’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황오동 나눔과 행복복지단이 공동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금과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착한가정·착한가게 연합모금을 통해 사업비를 마련했다.
이 사업은 관내 고위험 독거노인과 결식 우려가 있는 청소년 가구에 매월 1회 밑반찬과 외식지원 쿠폰을 지원함으로써, 이웃의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용하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든든한 이웃이 있어 모두가 행복한 황오동을 만드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공공위원장은 “황오동 주민들에게 세심한 돌봄을 실천하는 나눔과 행복복지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두가 든든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황오동이 되도록 함께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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