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및 사용촉진 홍보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홍보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실시 △폭염으로 인한 노동자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우수기 대비 배수로 점검 철저 등 군정 주요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시간 준수 등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장마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마을별 배수로와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에 전검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항상 면정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7 8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장마철 집중호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와 시설물 점검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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