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주관한 ‘예비 건설엔지니어 장학사업’에서 재학생 3명이 장학생으로 최종 선정돼,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장학사업은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예비 건설기술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이다.
전국에서 600명 이상의 대학생이 지원한 가운데 총 200명이 선발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선발은 단순한 성적 중심 평가를 넘어 소득수준, 자격증, 진로계획, 성장 가능성 등 종합적인 역량을 반영해 이뤄진 만큼, 로봇캠퍼스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산업 적합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로봇캠퍼스는 그간 교내 장학제도에 더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비 부담 경감과 성취감 고취를 위해 다각적인 외부 장학사업 발굴과 참여를 선제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최무영 학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과 더불어 현장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진로 지원이 결합된 결과”며 “앞으로도 외부 장학사업 및 다양한 대외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봇캠퍼스는 AI·로봇 기반 융합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대외 성과 창출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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