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5일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행복당당 당뇨케어의 일환으로 평화동에 거주하는 당뇨질환자 20명에 당뇨식 뉴케어 20박스를 지원했다.
2025년부터 추진 중인 행복당당 당뇨케어사업은, 지난 1년간 맞춤형복지팀의 방문간호와 협의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파악된 관내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업 대상자들에게는 여름철 당뇨관리 교육과 함께 당뇨식 뉴케어를 상 하반기 각 1회 제공하며 혈당 체크와 안부 확인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체계적인 질환 관리를 돕고 있다.
오종범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당뇨로 인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화동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한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민관협력을 통해 건강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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