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군위군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행사 주간 동안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청소년, 장애인,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실천을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보건소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무료 구강검진과 개인별 맞춤형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맞춤형 구강보건교육과 구강검진·상담을 실시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구강 인형극을 운영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청소년의 집을 방문해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구강보건 리플릿 배부 등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했다.
윤영국 보건소장은 “구강검진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예방중심의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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