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진흥원과 연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꿈이 머니 금융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소비 및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소비와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드게임을 통해 게임속에서 직업을 선택하고 적금 가입,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수행하며 자산관리의 기초를 익혔다.
교육에 참가한 아동은 “게임을 하면서 돈을 모으고 사용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좋았어요”며 소감을 전했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동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경제생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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