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8일 목요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온열찜질기 6개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관절통, 근육통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의 신체적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온열찜질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지원은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조성된 ‘함께모아행복금고’재원을 활용해 추진되어 지역사회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하국 동성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협의체와 함께 늘 현장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동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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