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함창터사랑모임은 지난 6월 21일 6·25 전쟁 76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꾸러미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함창터사랑모임에서 12회째 이어가고 있으며 회원 15여명이 직접 함창읍과 이안면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12가구를 방문해 감사꾸러미를 전달하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신종만 회장은 “참전유공자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가 존재한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김덕수 함창읍장은 “참전유공자의 헌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밑거름”이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함창터사랑모임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공자 예우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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