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호 세무사,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3년 연속 이어지는 고향 사랑

시( )와 기고문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도 앞장

김덕수 기자

2026-06-24 10:15:36




이전호 세무사,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3년 연속 이어지는 고향 사랑 (군위군 제공)



[Q뉴스] 군위군은 이전호 세무사가 지난 23일 고향인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전호 세무사는 제도 도입 첫해인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매년 고액기부를 이어오며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제도 홍보에도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본업인 세무사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긍정적 효과를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문 기고문을 집필하고 고향 사랑의 마음을 담은 시를 짓는 등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이전호 세무사는 주위 사업가들과 지인들을 만날 때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권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각종 단체 강의와 모임에서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을 살리는 동시에 세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는 ‘일석삼조’의 기회”며 주변의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의 이러한 열성적인 행보는 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이전호 세무사는 현재 교보생명 자문세무사, 대구광역시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며 이웃들을 위한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상화기념사업회 부이사장직을 맡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깊이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군위군은이 기금을 활용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고향사랑 세탁소’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어르신 건강밥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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