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수 영천시 화산면 주민자치위원장, 행복금고 50만원 기탁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전해

김덕수 기자

2026-06-25 10:34:35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Q뉴스] 영천시 화산면은 25일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화산면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현재 용평리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갑수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화산면장은 “평소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가운데, 소중한 성금까지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산면 행복금고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조성돼, 위기가구 지원과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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