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안동시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6월 29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8명이 참여해, 도산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도산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변과 온혜리 장터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으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배인환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온혜리 장터는 도산면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생활 소통 공간인 만큼, 여름철을 앞두고 먼저 환경을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산면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성 도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신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린다”며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거리정화, 환경보호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올바른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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