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이안면 문창1리가 KBS1 대표 장수 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전국마을자랑’코너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7월 3일 KBS1에서 방송되는 이번 편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마을 곳곳의 자랑거리를 소개하며 문창1리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6월 30일 문창1리 마을회관과 소나무숲, 오이농가, 녹동파크골프장 등 마을 곳곳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미스김은 새끼줄 꼬기와 동신제 등을 체험하고 오이 농가와 파크골프, 주민들의 라인댄스 공연에도 참여하며 문창1리의 다양한 자랑거리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출연해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소개하고 정겨운 농촌의 일상과 이웃 간 화합,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김호웅 이안면장은 “문창1리는 주민들의 화합과 공동체 문화가 살아있는 마을로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자랑거리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송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문창1리를 비롯한 이안면의 정겨움과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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