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봉화군은 민선9기 출범에 따라 군정 운영 방향과 안전·보건에 대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하고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은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봉화군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철저한 책임 의식과 적극적인 의무이행을 통해 건강한 봉화를 만든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 보호 및 안전한 환경 조성 △안전보건 목표 설정과 실행계획 수립·이행 △종사자 참여와 소통을 통한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제거 △교육·훈련을 통한 안전의식과 재해예방 역량 강화 △도급·위탁·용역 관계자와의 상생협력 체계 구축 △군민과 종사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안전보건 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문화 확산 등이다.
또한, 참여와 소통을 하며 안전의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궁극적으로 군민과 종사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봉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안전은 군정 운영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며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바탕으로 군민과 종사자가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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