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성주군 가천면에서는 7월23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예방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비대면 학습이 가능하도록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워크북을 3권 제작해 배부했으며 자연재난 대비 및 안전사고에 대한 사후관리와 재발방지를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노인일자리 담당자는 일자리 참여자 연령이 70~80대의 고령으로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섭취와 일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참여자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이호영 가천면장은 “당분간 지속되는 폭염에 어른신들이 건강히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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