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6일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모유수유주간은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가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기간이다.
이날 남·북구보건소는 이마트와 지역 내 산부인과 등에서 현수막과 홍보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모유수유의 장점을 알리고 모유수유를 응원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모유는 영아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면역물질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산모의 산후 회복과 유방암 위험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모유수유는 산모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함께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엄마와 아기가 모두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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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6일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도자료 2026년 8월 6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과 장 김숙향 팀 장 이은수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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