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8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송면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생활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회원들은 생활 주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지역 구성원들이 생활공간을 함께 가꾸며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의 나눔과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김향유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힘은 거창한 노력보다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가꾸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기업인과 직장인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무더위 극복 생수 나눔, 생명존중 캠페인,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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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8일 대송면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보도자료 2026년 8월 9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과 장 김숙향 팀 장 이은수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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