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상주시 중동면 장학회는 8월 10일 중동면 복지회관에서 2026년도 하반기 중동장학회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지역 내 우수 학생을 발굴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학회 임원 및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사전 접수된 장학금 신청자 13명에 대한 성적, 가정형편, 수혜 횟수 등 제출서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11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양승택 이사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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