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성주군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인재들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면서 지역사회에 나눔과 인재 육성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6일과 7일 성주군 귀농귀촌연합회 1백만원, 해수임업 3백만원, 푸른ENT 5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주군귀농귀촌연합회는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돕고 있는 단체로 장학금 1백만원을 지역인재를 위해 써달라며 별고을장학회에 기탁했다.
푸른ENT는 표면가공 목재 및 특정 목조용 제재목 제조업을 하는 기업으로 현재까지 누적기탁액 1천만원을 기록했다.
또한 해수임업은 성주읍에 위치한 산림사업법인으로 성주 지역 인재육성에 힘을 보태고자 별고을장학금을 기탁했다.
전화식 이사장은 “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인재 육성과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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