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뉴스] 포항시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포항에스병원에서 원내 진료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동 치매 환자 등록 서비스’ 와 치매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환자와 보호자가 병원에서 바로 신규 등록을 마치고 관련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신분증과 처방전 등 서류 확인을 통해 등록 절차를 진행했으며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수칙과 센터 사업을 안내했다.
센터에 신규 등록된 환자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재가 환자용 기저귀 등 조호물품 제공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록, 배회감지기, 안심귀가팔찌 무상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치매 환자 신규 등록은 본인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갖춰 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할 경우 보호자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이동 등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치매안심센터 접근이 힘든 주민도 쉽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구비 서류와 신청 문의는 포항시 남구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사진.
포항시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포항에스병원에서 ‘이동 치매 환자 등록 서비스’를 운영했다.
[동정] 박용선 포항시장 2026년 8월 18일 복합해양관광도시 거버넌스 포럼 박용선 포항시장은 18일 북구청에서 열리는 복합해양관광도시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